토론토 다운타운 엽기적 카페 Poop Cafe

블루어 크리스티 근처에 생긴 엽기적인 카페를 소개해보려 해요. Poop Cafe라는 이름이 말해주듯 이 카페의 컨셉은 ‘똥’ 입니다.

사람만한 똥 모형

엽기적인 컨셉 외에는 평범한 카페였어요. 아이스크림, 빙수, 음료, 디저트 몇 가지 등 메뉴가 그닥 인상적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.

변기 모양 메뉴판

저희는 빙수 세가지를 (오레오, 메론, 망고) 시켰어요. 오레오 빙수와 망고 빙수는 변기 모양 그릇에 나왔습니다 ^^

귀여울 정도의 테마인지 아니면 비위 상할 정도인지는 여러분들이 직접 가보시고 평가해보세요 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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