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론토 다운타운 24시간 미국식 식당 Fran’s Restaurant

Fran’s Restaurant은 토론토 다운타운 컬리지역 근처에 있는 40 – 50년대 복고 스타일 미국 식당입니다. 체인점이지만 이곳 포함 몇몇 곳만 24시간 운영하는 거로 알고 있어요.

복고풍 벽화

메뉴는 수프, 샐러드, 스테이크, 샌드위치, 파스타 등 다양하게 있어요. 메뉴는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–> http://www.fransrestaurant.com/menu/

“All Day Breakfast”에서부터 “Franwiches and Wraps”와 “Pasta” 메뉴에서 다양하게 음식을 주문했어요.

저는 Breakfast 메뉴에서 Chicken & Waffles를 시켰어요. 부드러운 와플 위에 살짝 매콤하게 양념된 프라이드치킨을 얹고 maple syrup을 뿌린 요리입니다.

와플은 부드럽고 촉촉하고 정말 맛있었어요. 치킨도 바삭하게 잘 튀겨졌고 간도 과하지 않게 잘 돼서 나왔지만 뼈가 있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어요. 와플이랑 같이 썰어서 먹기에는 불편하기 때문이죠.

하지만 주문한 메뉴들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. 야식을 좋아하시거나 복고풍을 즐기신다면 Fran’s Restaurant에 한번 가보세요 🙂

(Visited 76 times, 2 visits today)

0 Comments

댓글을 남겨주세요(댓글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습니다).

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.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.

error: Content is protected !!